전통주의 틀을 깨는
새롭고 신선한 경험
복숭아, 사과, 히비스커스, 라임, 칵테일까지. 전통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Why UZU
‘우주’가 진짜 우리들의 주류생활이 될 때까지, 세 가지 원칙을 지킵니다.
복숭아, 사과, 히비스커스, 라임, 칵테일까지. 전통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새롭다는 이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의성에서 자란 신선한 농산물과 좋은 우리 재료를 골라 정성껏 빚습니다.
배치마다 발효와 숙성 데이터를 차곡차곡 기록하고 개선합니다. 경험과 데이터를 함께 쌓아 한결같이 맛있는 술을 만듭니다.
Made in Uiseong
큰 일교차 속에서 자란 의성의 쌀과 과일은 알이 굵고 맛이 선명합니다. UZU는 이 풍부한 지역 농산물의 향과 맛을 술 한 병에 정직하게 담아냅니다.
일교차가 빚는 맛,
의성의 술도가
Our Stories
첫 번째 이야기 ‘해피바술데이(Happy Bar-Sool Day)’. 우리의 즐겁고 특별한 날에 함께하고 싶은 마음으로 프리미엄 탁주 두 병을 빚었습니다.
Story 01 · Happy Bar-Sool Day
참외와 멜론의 풍미가 이어지는, 깊고 깔끔한 프리미엄 막걸리
참외를 넣지 않아도 중간 맛부터 끝 맛까지 참외와 멜론을 닮은 향이 또렷합니다. UZU만의 누룩 블렌딩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낸 과일 향과 쌀의 은은한 단맛이 담백한 안주와 편안하게 어울립니다.
Story 01 · Happy Bar-Sool Day
과일의 풍미와 히비스커스의 산미를 블렌딩한 새로운 프리미엄 막걸리
부담 없이 입안을 채우는 히비스커스 향, 쌀과 복숭아의 단맛, 산뜻한 산미가 균형을 이룹니다. 맛이 한쪽으로 튀지 않아 어떤 안주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오래 마실수록 기분 좋은 탁주입니다.
Story 02
“오늘, 막걸리 한잔하세!”
비가 오거나 가볍게 운동한 날, 눈앞에 파전이 놓인 날처럼 문득 막걸리가 생각날 때 편하게 꺼내는 술입니다. 여러 안주를 넉넉하게 받아 주는 오막하세로 하루를 마무리해 보세요.
행사와 팝업에서는 두 가지 맛, 두 가지 크기의 막걸리 슬러시도 만날 수 있습니다.
Next Story
다음 이야기의 키워드는 ‘6%, 라임, 스파클링, 330㎖’. 계절과 상관없이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여러분의 투표로 함께 완성합니다.
Business
좋은 술을 빚는 일부터 브랜드만의 한 병을 만드는 일까지, 한술의 경험과 감각을 나눕니다.
좋은 우리 재료와 지역 명품 쌀로 기본기를 지킨 쌀 발효주를 빚습니다.
복숭아, 히비스커스, 라임처럼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해 전통주를 현대적으로 풀어냅니다.
브랜드에 맞는 탁주와 약주를 라벨, 맛, 병의 디테일까지 함께 개발합니다.
간단한 이론부터 나만의 술을 직접 빚는 과정까지 쉽고 즐겁게 안내합니다.
OEM Process
브랜드의 CI와 BI, 핵심 가치를 깊이 이해한 뒤 맛과 병, 라벨의 디테일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설계합니다.
History
한 병의 아이디어가 의성의 양조장과 지역특산주, 그리고 새로운 협업으로 이어졌습니다.
전통주 인터미디에이트 소믈리에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인증
People
“맛없는 건 바로 휴지로 보내는 소믈리에, 기계보다 정밀한 양조사, 미세한 오차에도 반응하는 디자이너. 만드는 사람은 조금 피곤해도, 마시는 사람의 입은 편안해야 하니까요.”
Partners